[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동명대학교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에서 대학부 사격 금메달과 은메달, 볼링 동메달을 획득해 스포츠 명문임을 재확인했다고 19일 밝혔다.

사격에서는 공기권총 대학부 개인 금메달(조원준 스포츠재활학과4)과 함께 단체(조원준 스포츠재활학과4, 현재윤 정보보호학과1, 김현수 스포츠재활학과1, 정윤종 스포츠재활학과2) 은메달을 거머 쥐었다.
볼링에서도 대학부 개인 동메달(박희성 스포츠재활학과1)을 따냈다.
동명대는 앞서 제39회 회장기전국사격대회에서 ▲남자대학부 공기권총 개인 금메달(조원준) ▲공기권총 단체전(조원준·정윤종·김현수·현재윤) 동메달 ▲스탠다드권총 단체전(정윤종·박진홍·김현수·손상우) 동메달을 획득했다.
볼링부는 지난해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대학부 남자 3인조 금메달, 여자 개인전 은메달을 따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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