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뉴스핌] 이은성 기자 = 김대수 전(前) 대산지방해양수산청장이 서산시의 항만 분야 정책특별보좌관으로 위촉됐다.
위촉된 김 보좌관은 임기 1년 동안 항만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정 전반에 걸친 자문을 수행하고 시의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한다.

시는 시정 주요 현안의 정책 방향에 대한 자문을 위해 지난 7월에 '서산시 정책특별보좌관 운영 규정'을 제정해 정책특별보좌관을 운영한다.
이번 첫 위촉을 시작으로 서산시는 기업‧투자 유치, 문화‧예술‧체육 등에도 민간 전문가를 보좌관으로 위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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