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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 "두번째 풀 사이클 투자 100억 원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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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미래산업은 공시를 통해 "다이나믹디자인이 니켈신사업 추진을 위해 발행하는 전환사채(CB)에 특수목적법인(SPC) '미래에스피씨'를 통해 100억 원의 투자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는 미래산업의 두번째 풀 사이클 투자이다.  

다이나믹디자인은 생산판매허가권(IUP-OP) 취득 및 환경영향평가(AMDAL)까지 완료한 인도네시아 니켈 광산 보유기업 PT. Bumi Nickle Pratama(PT.BNP)의 지분을 확보할 예정이다.

미래산업은 지난 7월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에 피인수되며 기존 사업부문의 안정 화를 위한 구조조정과 함께 향후 지속성장을 위한 사업다각화 및 투자를 진행 중이다.

미래산업 로고. [사진=미래산업]

미래산업은 그동안 추진해온 전략적 투자계획의 일환으로 지난 7월 '차헬스케어'에 '대신-Y2HC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를 통해 130억 원의 첫 대규모 풀 사이클(Full-Cycle, 투자-기업가치증대-수익실현)투자를 진행했다.

이번 다이나믹디자인 CB에 출자한 100억 원은 미래산업의 두번째 풀 싸이클 투자로 인도네시아 현지 니켈광산 지분취득 및 사업진행에 쓰일 예정이다.

미래산업 관계자는 "자사는 본 사업인 반도체검사장비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내부조직을 재정비하고, 경영의 효율화와 준법경영을 통해 신뢰받는 반도체 장비기업으로의 성장을 추진 중이다"고 밝히며 "이번 투자를 통해 계열사들과의 전략적 협업을 바탕으로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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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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