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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韩国纽斯频通讯社"第11届中国论坛"9月12日在首尔举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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由韩国综合新闻通讯社纽斯频(NEWSPIM)、韩国中国商会共同主办,中国贸促会(CCPIT)驻韩国代表部大力支持的"第11届中国论坛"将于9月12日(星期二)上午9时在首尔汝矣岛63会展中心4层薰衣草厅举行。

在供应链重组的背景下,全球经济面临诸多挑战,国际形势迎来百年未有之大变局。世界经济增长势头放缓导致韩国经济面临严重的低增长危机。中国作为韩国的重要贸易伙伴,经济和产业结构均有显著提升,韩中两国的经济合作模式迎来转型期。

在全球供应链趋紧、现有国际贸易秩序发生变化的重要时期,如何提振韩国经济未来的增长动力成急需解决的课题。在此情况下,韩国有必要同邻国,也是紧密经济合作伙伴——中国探索新的投资商机,寻求共同发展的新合作方案。

本届论坛主题为"2023韩中经济向未来···",为寻找刺激韩国经济再次腾飞、韩中经济的共赢方案提供交流机会。论坛邀请中国贸促会(CCPIT)研究院副院长刘英奎发表题为《促进中韩产业链供应链融合发展》的演讲,为未来韩中经济的共同发展指明方向。

纽斯频通讯社还邀请有"第二半导体"之称的生物医药领域的韩国企业参与其中,介绍尖端技术和产品,为有意向在相关领域开展合作的韩中企业提供投资洽谈的平台。该环节将成为共同探索两国经济合作新方案的契机。

另外,论坛第三环节还将举行"首届中国驻韩国地方政府和机构代表项目说明会",邀请中国代表性地方经贸处代表出席,现场介绍相关地区核心项目和投资信息。

◆日期:9月12日(周二)上午9时 

◆地点:首尔汝矣岛63会展中心4层薰衣草厅

◆主办:韩国纽斯频通讯社、韩国中国商会

◆支持:中国贸促会(CCPIT)驻韩国代表部

◆咨询:中国论坛办事处(070-4677-9549,chobiz@newspim.com)

◆报名请登录中国论坛官网,并在网页下方"사전등록신청"中填写信息即可。网站点击:中国论坛官网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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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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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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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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