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충주시 서충주농협이 농협중앙회가 선정하는 2023년 상반기 종합업적평가 우수농협에 선정됐다.
서충주농협은 지난 21일 농협중앙회가 발표한 2023년 상반기 농·축협 종합업적평가에서 서충주농협이 동일 평가그룹 농촌형 농협 부문 전국 2위에 올랐다.

농협중앙회는 매년 전국 1119개 농·축협을 유형과 사업규모에 따라 일정 그룹으로 나눠 농·축협 경영성과에 대한 종합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서충주농협은 조합원들의 영농발전 및 복지향상에 최선을 다해 2022년 종합업적평가 및 상호금융대상 우수농협 을 기록한데 이어 올해 상반기 2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고있다.
김광진 조합장은 "올해 상반기 농·축협 종합업적평가에서 서충주농협이 우수한 성적을 거둬 전국에서 농민실익사업과 농가소득 증대에 앞장서고 있는 농협으로 인정 받았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