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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한국전력, '아마도 분기 적자는 이번이 마지막' 목표가 20,000원 -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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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06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아마도 분기 적자는 이번이 마지막'이라며 투자의견 'NEUTRAL'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20,000원을 내놓았다.


◆ 한국전력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목표주가 20,000원과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 2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 원자력 발전소 예방정비 일정이 상반기에 집중되면서 이용률이 전년대비 하락한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 전기요금은 지난 5월 중순 8원/kWh 요금 인상을 마지막으로 당분간 인상이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 3분기 연료비 조정단가 산정에서도 볼 수있듯이 변동연료비가 빠르게 하락하고 있기 때문. 연간 기준으로는 적자가 불가피하나 적어도 분기 단위 적자는 2분기를 마지막으로 상당 기간 흑자 기조를 유지할 수 있을 전망. 2023년 추정 실적 기준 PBR 0.4배'라고 분석했다.

또한 하나증권에서 '2분기 매출액은 19.1조원으로 전년대비 23.2% 증가할 전망. 전력수요 감소가 예상되나 연초부터 이어진 전기요금 인상으로 외형은 성장이 예상. 영업이익은 -2.6조원을 기록하며 적자폭을 축소할 전망. 발전 Mix 악화에 따른 구입전력량 증가가 예상되나 SMP는전년대비 소폭 하락했기 때문에 비용 부담이 완화될 수 있음. 연료비와 구입전력비는 각각 6.7조원, 8.3조원으로 전년대비 5.2%, 1.2% 감소할 것으로 보임. 유연탄 발전소 이용률은 전년대비 변화가 작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원자력은 전년대비 6.9%p 하락한 73.8%로 추정. 4월에 SMP 상한제가 시행되면서 일부 비용 감소 요인이 나타날 수 있지만 실제 SMP 대비 상한가격의 차이가 크지 않아 제한적인 수준에 그쳤을 것으로 보임'라고 밝혔다.


◆ 한국전력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20,000원 -> 20,000원(0.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하나증권 유재선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0,000원은 2023년 05월 15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2년 07월 12일 25,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20,000원을 제시하였다.


◆ 한국전력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3,083원, 하나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3,083원 대비 -13.4%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KB증권의 19,000원 보다는 5.3% 높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한국전력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3,08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4,000원 대비 -3.8%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한국전력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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