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청주시는 흥덕야구장 공한지 임시주차장 조성을 완료해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흥덕구 복대동 주변 극심한 주차난과 무분별한 주차질서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를 위해 임시조차장을 조성했다.

4억여 원의 예산이 투입된 임시주차장은 1만7087㎡로 조성해 자동차 559대 주차가 가능하다.
이 주차장은 공한지가 개발되기 전까지 임시로 운영되며 요금은 무료이다.
시 관계자는 "주차환경 개선을 위해 주차장 조성이 가능한 유휴부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임시주차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