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1일 시청 본관 시민회의장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2기 31명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된 2기 참여단은 오는 2025년 5월31일까지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양성평등 정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여성친화 정책제안과 모니터링 활동에 참여한다.
또 여성친화적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지원하고,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및 여성안전시설물 모니터링 등을 통한 안전점검 체계 강화를 위해 활동한다.
김현미 사회복지과자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활동을 통해 지역 정책 등에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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