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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범죄도시3', 6월 극장가 쌍끌이 흥행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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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가 수입/배급: 유니버설 픽쳐스)가 31일 개봉하는 '범죄도시3'와 6월극장가 쌍끌이 흥행에 나선다.

올여름 한국과 미국을 대표하는 액션 영화들이 국내 극장가 쌍끌이 흥행을 예고하며 영화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13일 연속 개봉작&외화 대한민국 박스오피스 1위, 할리우드 대표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와 오는 31일 개봉란 대한민국 대표 범죄 오락 액션 영화 '범죄도시3'이다.

[사진=유니버설픽쳐스] 

두 작품의 첫 번째 흥행 평행 이론은 팬데믹 시기 극장가 구원투수로 선전한 시리즈의 신작이라는 점이다. 두 영화 모두이미 팬데믹 기간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2021)와 '범죄도시2'(2022)로 침체되어 있던 극장가에 신선한 활기를불어넣은 바, 2023년 극장가에도 액션 프랜차이즈 흥행 돌풍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 다른 흥행 평행 이론은 시리즈를 이끄는 강력한 배우가 있다는 점이다. 지난 22년간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주역 '돔'을 연기한 빈 디젤은 중년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극한의 카 체이싱 액션을 직접 소화해 내며 자기 관리를 소홀히 하지 않으며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더 완벽한 액션을 소화해 냈다. '범죄도시3'의 괴물형사 '마석도' 역의 마동석 역시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 액션 열연을 선보였다. 두 배우의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액션 열연은 영화에 생동감과 재미를 더하며 시리즈 팬들을 열광케 했다.

[사진=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마지막으로 두 영화 모두 이른 무더위를 싹 날려줄 통쾌하고 짜릿한 액션 장르라는 공통점이 있다. '범죄도시3'는 '시원하게 싹 쓸어버린다'는 포스터 카피처럼 더 커진 스케일의 범죄까지 싹 쓸어버리며 타격감 넘치는 액션을 선사, 짜릿한 액션 카타르시스를 예고했다. 시리즈 시그니처인 카 체이싱 액션과 맨몸 액션까지 다채로운 액션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또한 액션 블록버스터로서의 완벽한 재미로 흥행 중이다.

완벽한 극장 체험형 영화로 입소문 흥행 중인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는 '돔'(빈 디젤) 패밀리가 운명의 적 '단테'(제이슨 모모아)에 맞서 목숨을 건 마지막 질주를 시작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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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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