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스핌] 박승봉 기자 = 19일 오후 2시45분쯤 경기 화성시 안녕동의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만에 진압돼 현재 잔불 정리 중이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해당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다수의 신고 건수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력 90명과 소방장비 30대는 1시간만인 오후 3시45분 불길을 완전히 잡고 잔불 정리 중이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창고 1개동과 폐자재 보관 비닐하우스 2동이 불에 타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현재 포크레인으로 잔불 정리 중이며 이후 정확한 화재 경위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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