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평택시농업생태원에서 개최한 '2023 평택꽃나들이' 행사가 모두 마무리된 가운데 2018년 10월 이후 이곳을 찾은 관광객이 100만명을 돌파했다.
26일 시에 따르면 지난 24일 기준으로 평택시농업생태원 누적 방문객이 100만 명을 기록하며 평택시의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열린 2023 평택꽃나들이 행사에는 최원용 부시장 주관하에 평택경찰서와 소방서 및 모범 운전자회, 생활안전협의회 봉사자의 노력으로 사고 1건도 없는 행사로 마무리됐다.
시 관계자는 "올해 평택꽃나들이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기쁘다"며 "행사 기간 이후로도 찾아오시는 방문객들을 위해 경관 조성과 안전관리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평택시농업생태원 내에는 철쭉과 튤립 등 봄꽃 등이 만개해 방문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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