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국제대학교 방송미디어메이크업과가 예랑프로덕션과 협약을 맺고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26일 국제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방송미디어 메이크업과 학생들에게 방송국 분장 현장에서 직접 실습을 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자신들의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협약을 체결한 예랑프로덕션은 지난 수십 년간 국내외 드라마, 방송, 영화 등 수많은 작품의 분장 파트를 선도해 온 기업으로 바이예랑(BAIYERANG) 브랜드를 론칭, 보유하고 있다.
이날 국제대 방송미디어메이크업과 학생들은 방송국 현장에서 '2023년 트렌드컬러와 퍼스널 컬러' 수업과 현장실습도 가졌다.
국제대 관계자는 "이번 산학협약을 통해 방송미디어 메이크업과 학생들이 다양한 현장에서 경험과 실습으로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학교에서는 취업으로 연계되는 선순환 체계를 유지하고 예랑프로덕션과의 메이크업 화장품 공동 연구 등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