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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의정대상] 수상자 8명이 전하는 뉴스핌 창간 20주년 축하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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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개혁·사회적약자·균형발전·복지의료 부문
5일 20주년 기념식서 성대하게 시상식 열려

[서울=뉴스핌] 박성준 기자 = 종합뉴스통신 뉴스핌이 창간 20주년을 맞아 주관한 제1회 다산의정대상 규제개혁, 사회적 약자, 균형발전, 복지의료 총 4개 분야에서 8명의 여야 의원들이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다산의정대상 수상자 8명은 뉴스핌 창간 20주년을 한 목소리로 축하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규제개혁 부문)

-종합통신사 뉴스핌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국회에서의 의정활동을 신속하고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보도를 많이 해주셔서 저희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저도 이번에 의정대상을 규제개혁 분야에서 주셔갖고 더욱더 힘을 내서 의정활동에 파이팅하고 뉴스핌에 20주년을 계기로 한 더욱 큰 발전과 도약을 기원합니다. 뉴스핌 파이팅.

▲이용호 국민의힘 의원(규제개혁 부문)

-뉴스핌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뉴스핌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통신사로 더욱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기원드리겠습니다. 뉴스핌이 우리 대한민국의 여론을 이끌고 또 불편부당한, 공정한 뉴스통신사가 되도록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축하합니다.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의원(사회적약자 부문)

-뉴스핌 20주년 창간 기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뉴스핌이 뉴스종합통신사로서 여러 가지 역할을 많이 해주시는 바람에 실제 우리 사회에 언론환경이 많이 개선되고 특히 알 권리, 공정한 보도 이런 내용들이 제대로 운영이 됨으로써 언론환경, 독자들, 올바른 판단을 하는 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우리 뉴스핌 20주년 창간기념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우리 언론을 잘 이끌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양금희 국민의힘 의원(사회적약자 부문)

-뉴스핌의 2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람도 20년이 되면 성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런 인터넷 언론 매체에서 20년이라는 세월을 꿋꿋하게 버텨오면서 정론언론으로서 역할을 해주신 점은 굉장히 놀라운 일이고 또한 함께 해 온 기자분들과 경영진에게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정치권과 함께 손잡고 갈 수 있는 뉴스매체의 역할에 큰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의원(균형발전 부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창간 2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 20주년 맞아서 다산의정대상이라는 정말 과분한 상을 받게 됐는데 진심으로 감사말씀 드리고요, 뉴스핌이 여론을 선도하고 그리고 진실과 정의에 입각한 보도를 통해서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발돋움하는데 있어서 그야말로 중요한 그런 역할을 앞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앞으로도 쭉 해주실 것을 기대하면서 뉴스핌 창간 20주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종배 국민의힘 의원(균형발전 부문)

-뉴스핌 창간 20주년 기념으로 맞이하는 다산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된 충북충주 출신 이종배 의원입니다. 뉴스핌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는 오늘날 인터넷도 발달되고 모바일 기기가 발달되다 보니까 정보의 홍수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경쟁이 과열돼서 일부 언론에서는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채 오보를 내거나 가짜뉴스도 허다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 가운데 뉴스핌은 정보후생의 사실기치로 해서 올바른 보도를 통해 국민들을 잘살게 만들도록 노력하고 있고 항상 변함없이 올바른 정확한 보도를 하고 있는 뉴스핌에게 감사를 드리고 응원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복지의료 부문)

-뉴스핌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국민 모두가 사랑하고 사랑받는 그런 뉴스핌으로 더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희망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최연숙 국민의힘 의원(복지의료 부문)

-반갑습니다. 국민의힘 국회의원 최연숙입니다. 글로벌 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인 뉴스핌 창립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민들의 알권리에 대한 기대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만큼 언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시기에 변함없는 정론을 통해 정확하고 깊이 있는 기사를 만들어주신 민병복 뉴스핌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뉴스핌 가족여러분과 기자여러분께 고마운 말씀을 전합니다. 이제 창간 20주년을 맞는 뉴스핌이 앞으로도 다양한 컨텐츠를 구축하여 뉴미디어시대에 인터넷 언론을 선도하고 활력을 불어넣는 건강한 미디어로서 역할과 사명을 다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창립 20주년 뉴스핌이 100주년의 뉴스핌이 되기를 기원하며 무궁한 번영과 발전이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arks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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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서 원유 600만 배럴 도입"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6일 "아랍에미리트(UAE)로부터 원유를 도입하게 됐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린다"며 "총 600만 배럴 이상 원유 긴급 도입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긴급 도입은 한국과 UAE 양국 간 전략경제협력의 결실"이라며 "우리 항공 방공 시스템인 천궁이 UAE의 안보를 지키듯, UAE의 원유가 우리 에너지 안보에 기여하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강 실장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3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강 실장은 "현재 호르무즈 해협은 완전히 봉쇄돼 있는 상황"이라며 "다수의 유조선, 화물선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통과를 대기하고 있다. 우리가 도입하는 원유의 70%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기 때문에 어제 오후 3시부터 정부는 자원안보위기경보 관심단계를 발령했다"고 설명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페르시아만과 오만만을 잇는 전략적 요충지로, 전 세계 원유의 20~30%가 통과하는 중요한 해상 통로다.  강 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UAE 아부다비 행정청장과 원유 도입 방안을 협의했다"며 "먼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지 않는 UAE 대체항만에 각 200만 배럴 규모의 우리나라 국적 유조선을 즉시 접안토록 하고, UAE 국영석유회사가 항구 내 보관 중인 원유 약 400만 배럴을 채워 조속한 시일 내에 복귀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5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에서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UAE 아부다비 행정청장과 만나 양국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강훈식 페이스북] 이어 "이번 유조선 2척 이외에도 대체항만을 통한 원유도입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라며 "더불어 UAE가 우리나라에 보관 중인 공동 비축 물량 중 200만 배럴은 우리가 원한다면 언제든지 제공할 수 있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했다. 600만 배럴은 우리나라 1일 소비량의 2배가 넘는 양이다. 한국석유공사 페트로넷을 살펴보면 2024년 기준으로 우리나라 1년 원유 수입량은 10억3000만 배럴이며, 1일 평균 사용량은 282만 배럴 상당이다.  강 실장은 "600만 배럴 이상 규모의 원유 긴급도입은 원유 수입 안정화는 물론, 최근 과도하게 반응하고 있는 유가 안정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평했다. 청와대는 현지 원유 가격이 오르자마자 국내 유류 시장 가격이 급등한 것이 시장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보고 있다. 강 실장이 이날 브리핑을 갖고 원유 추가 도입을 발표한 것도 과도하게 선제적으로 가격을 올린 정유·주유업계에 대한 간접적인 경고이자, 국민들에게 다각적으로 원유 공급처 확보에 나서고 있다는 것을 알려 심리적 안정을 꾀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강 실장은 "보통 원유 가격은 현지에서 가격이 오르고 나면 2주 있다가 국내에 반영되는 것이 맞다. 시스템 자체가 그렇게 돼 있다"며 "현지에서 원유 가격이 오르자마자 바로 국내 기름값이 올랐기 때문에 국민들이 불편함을 느끼고 있고, 이 대통령도 어제 이를 지적했다"고 짚었다. 이에 덧붙여 강 실장은 "현재 우리나라는 208일, 즉 7개월 분에 해당하는 석유를 비축하고 있다. 단기적으로 에너지 수급 위기가 발생될 우려는 크지 않다"면서 "다만 사태가 장기화될 때 에너지 수급 위기가 발생되지 않도록 대체 공급 방안을 동시에 확대해 나가고 방법을 찾아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강 실장은 대체 공급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강 실장은 "(협의 중인) 나라를 다 밝히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원유 수급은 국가 간 경쟁처럼 돼 있어서 우리나라가 어디를 통해 어떤 노력을 한다는 것을 밝히는 것은 조심스럽다"고 말했다. 아랍에미리트(UAE)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18일(현지시간) 아부다비 대통령궁에서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대통령과 확대회담을 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the13ook@newspim.com 2026-03-06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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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1000만 돌파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2026년 최고의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관객이 본 영화가 됐다.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31일째인 6일 오후 6시 32분경 누적 관객수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전국적인 사극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던 '왕의 남자' '광해, 왕이 된 남자' '명량' 에 이어 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영화에 등극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다운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2024년 개봉한 '범죄도시4' 이후 2년 만의 천만 영화 탄생을 알리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사진=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왕과 사는 남자'의 천만 관객 돌파는 영화의 주역들에게도 깊은 의미를 더한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으로 열연을 펼친 유해진은 무려 다섯 번째 천만 영화라는 기록을 달성했으며,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 배우 인생 첫 천만 영화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 이홍위 역으로 수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린 박지훈은 첫 상업영화 데뷔작으로 천만 영화를 달성한 배우로 등극하는 등 독보적인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쇼박스]  극장을 나선 뒤에도 그치지 않는 '왕과 사는 남자'의 짙은 여운은 관객들의 입소문에 더욱 불을 지피고 있다. "쓸쓸했을 단종, 현세에 태어났다면 사랑 듬뿍 받으며 자기 꿈을 펼치는 평안한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너무 맘 아파서 다시 한번 보러 갑니다"(네이버, symo****), "N차 관람으로 아빠랑 둘이 보니 또 다른 느낌이네요. 디테일과 복선이 있다는 글을 보고 다시 보니 정말 다르더라구요"(CGV, 진정한****), "단종 눈 볼 때마다 그냥 심장에서 열이 울컥 올라오고 눈물이 맺힌다. 사람 사이 따뜻함과 역사의 슬픔을 보여주는 훌륭한 작품"(CGV, 뚜밥****), "레전드 영화! 보고 나오자마자 또 보고싶음"(메가박스, Mx****), "관객으로 입장해서 백성으로 퇴장함"(무명의 더쿠) 등 N차 관람을 부르는 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열연과 가슴 뜨거운 감동을 향한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이처럼 식을 줄 모르는 관객들의 사랑에 힘입어 천만 고지를 넘어선 '왕과 사는 남자'는 앞으로도 눈부신 흥행 질주를 이어갈 전망이다. 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영화에 등극한 2026년 최고의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jyyang@newspim.com 2026-03-06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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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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