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이수영 기자 = 23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45분경 전북 전주에 위치한 상현종합건설의 HS이앤씨 사옥 신축공사장에서 근로자 1명이 추락해 치료 중 사망했다.
swimming@newspim.com
swimming@newspim.com
![]() |
![]() |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