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제1회 향수옥천 유채꽃축제가 오는 4월 15일부터 5월 14일까지 향수옥천 유채꽃단지(충북 옥천군 동이면 금암리 금강일원)에서 펼쳐진다.
23일 옥천군에 따르면 금강의 아름다운 물줄기에 자리잡은 유채꽃단지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입소문을 타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군은 유채꽃 축제를 열어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힐링공간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축제를 앞두고 1000kg의 유채종자 파종을 완료했다.
박용길 유채꽃축제추진 위원장은 "전국에서 제일가는 유채꽃의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과 함께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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