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19일 낮 12시40분쯤 경기 안산시 선감동 누에섬 인근에서 갯벌 체험 하다 실종된 70대 여성 A씨가 이날 오후 6시10분쯤 실종 지점 인근에서 발견됐다.

해경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선감동 탄동항 누에섬 진입로 인근에서 갯벌 체험을 하던 A씨가 파래를 채취해 나오다가 실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과 소방당국 등은 고속정 6척과 인원 60여 명을 동원해 약 5시간만에 탄도항 인근에서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의식을 잃은 상태로 해경은 정확한 사고 원인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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