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19일 낮 12시40분쯤 경기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의 누에섬 부근 갯벌 체험을 하던 70대 여성 A씨가 실종돼 경찰이 수색 작업에 나섰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A씨는 갯벌에서 파래를 채취해 나오다가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구조정 등을 동원해 실종 지점 중심으로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1141world@newspim.com
[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19일 낮 12시40분쯤 경기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의 누에섬 부근 갯벌 체험을 하던 70대 여성 A씨가 실종돼 경찰이 수색 작업에 나섰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A씨는 갯벌에서 파래를 채취해 나오다가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구조정 등을 동원해 실종 지점 중심으로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1141world@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