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함안군은 2023년도 소상공인 맞춤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문 컨설팅을 원하는 소상공인에게 1:1 맞춤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컨설팅 분야는 일반경영분야(마케팅, 점포운영, 업종 전환 등)와 전문분야(온라인마케팅, 메뉴개발, 세무, 법률 등)로 수요자에게 필요한 분야의 전문컨설턴트가 현장 방문을 통해 컨설팅을 진행한다.
지원대상은 함안군에 사업자등록을 한 소상공인 15곳이며 컨설팅 비용은 전액 군에서 부담한다. 효과적인 전문 컨설팅 진행 및 사후관리를 위해 사업은 경남신용보증재단에 위탁해 시행한다.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경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에서 지자체별 컨설팅을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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