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지난 15일 충북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24명 발생했다.
전날 469명 보다 145명 적다.

16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181명, 충주 48명, 제천 31명, 음성 21명, 진천 17명, 영동 13명, 옥천 7명, 증평 4명, 보은·괴산 각 1명이다.
단양에서는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코로나 19와 관련해 1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1029명으로 늘었다.
이날까지 도내 누적 확진자는 96만1841명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