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14일 오후 2시 36분쯤 충남 금산군 부리면 평촌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2시간 14분만에 진화됐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4대, 산불진화장비 15대, 산불진화대원 99명을 투입해 오후 4시 40분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지역에는 서남서풍 3m/s 순간풍속 13m/s의 강한 바람이 불었으며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등을 초기에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이번 산불은 양봉 소독과정에서 화재가 산불로 비화된 것으로 추정된다.
산림창은 조사를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확인한다는 계획이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