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창원특례시는 13일부터 24일까지 12일간 성주동, 덕동 시내버스 공여차고지외 주요 종점 회차지를 중심으로 14개 시내․마을버스 768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4년 만에 개최되는 제61회 진해군항제를 맞아 이용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차량 청결관리, 방역관리실태, 교통약자 탑승용 리프트 작동 등 차량 유지관리실태에 중점을 두고 실시한다.
시는 현장 점검기간에 적발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조치하고, 개선명령 위반사항은 행정처분을 실시하여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며, 운수업체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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