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NH선물은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3행(行)3무(無) 실천 결의대회'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장승현 대표와 임직원들은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농협재단에서 진행된 결의대회에서 3행3무 실천운동 서약서 등을 작성하며 윤리경영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3행3무 실천운동은 농협 임직원이 반드시 실천해야 할 3가지 항목과 근절해야 할 3가지 항목으로 구성된 범 농협 실천운동이다. 농협은 올해를 청렴농협 구현 실천의 해로 선정하고, '범 농협 3행3무 실천운동'을 집중 전개할 것을 선포한 바 있다.
임직원 간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하는 3행(行)은 ▲청렴(원칙을 지키며 깨끗하게 처신하기) ▲소통(생각의 공유로 각자의 다름을 인정하기) ▲배려(상대방 존중하기,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기)이다. 근절해야 할 3무(無)는 ▲사고(안전·보건 확보의무 위반 및 횡령금지) ▲갑질(상대방으로 우월한 지위의 남용 금지) ▲성희롱(상대방에게 불쾌한 성적인 언행 금지)이다.
장승현 NH선물 대표이사는 "지속가능한 100년 농협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범농협 임직원 모두가 3행3무를 적극 실천 하겠다"며 "국민·농업인·임직원 모두가 함께 성장 발전할 수 있는 깨끗한 청렴농협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