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해양경찰서는 지난 26일 오후 8시께 통영시 사량도 외지마을 방파제에서 넘어져 출혈이 있는 관광객 A(70대) 씨를 구조했다고 27일 밝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A씨를 인근 백전포항으로 옮겨 119구급 차량으로 이송 조치했다.
A씨는 이날 오후 8시께 통영시 사량도 외지마을 방파제에서 식사를 하던 중 의자가 뒤로 넘어져 바다에 빠져 탈출하는 과정에서 손과 허리를 크게 다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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