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트랜드 헤어디자인 전문가 그룹 톤앤매너헤어(대표원장 율)는 이번 달 트랜드 디자인팀 1기를 대상으로 트랜드 헤어쇼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톤앤매너헤어는 트랜드 헤어쇼를 위해 각 지점에서 상품개발에 관심과 역량이있는 디자이너를 한 명씩 선발했다. 이들을 중심으로 트랜드 디자인팀 1기를 구성하고 교육해 트랜드 헤어쇼를 지난 13일 개최했다.

트랜드 디자인팀은 토론을 거쳐 올해 컨셉과 트랜드를 도출한다. 소비자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를 파악하고 의도를 캣치해서 트랜드에 반영하는 것이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가 매출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이번 교육 과정에서는 디자이너들은 MZ세대 디자이너들과 함께 AI 검색, Chat GPT 작업도 했다. 트랜드가 패션과 헤어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헤어스타일을 새롭게 해석하려는 시도였다.
톤엔매너헤어 율 대표원장은 "해마다 새로운 디자인과 상품 개발로 주 고객층인 30·40대 여성에게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선물하고자 노력한다"면서 "고객 만족을 통해 미용업계의 다크호스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톤앤매너헤어는 현재 김포 미용실(장기동, 고촌, 운양동, 걸포동 미용실 등) 5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win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