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장성군은 16일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첫 심의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고향사랑기금 운용 전반을 심의 의결한다. 투명하고 효율적인 기부금 관리, 기금 활용사업 선정과 평가 역할을 수행한다.

복지, 문화 분야 전문가 등이 위원으로 참여했다.
군은 위원장인 김명신 장성부군수를 포함한 당연직 3명과 복지, 문화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위촉직 4명으로 위원회를 구성했다.
출범식에 이어 열린 첫 심의회의에서 위원들은 특색 있는 기금사업 발굴을 위한 의견을 나누고 기금 운용 방안과 사용 계획을 심의했다.
위원장을 맡은 김명신 부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