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은 윤달기간 화장장 '하늘나라' 화장로를 확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증가하는 개장유골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윤달기간 화장로를 1회차 확대 운영한다.
이는 윤달로 인해 화장 수요가 증가할 것에 대비한 조처다.

이에 따라 기존 3회차로 운영되던 화장을 4회차까지 확대 운영한다.
확대 운영기간은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29일 간이다.
정광섭 이사장은 "윤달로 인해 증가한 개장수요를 충족하고시민들의 요구를 해결하기 위해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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