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단양군산림조합이 산림조합중앙회 2023년 정기표창 시상식에서 경영성과 대상을 받았다.
단양산림조합은 성장성, 건전성, 설적지표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앞서 지난해 2월에는 전국산림조합 종합평가 최우수상, 12월에는 2022년 산림경영지도사업 실적평가 대상 수상했다.
최인규 산림조합장은 "영광스러운 수상을 연이어 해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며 "앞으로 조합원과 산주들의 지위향상과 지역 산림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산림조합이 되겠다"고 말했다.
단양군산림조합은 지난해 결산에서 출자금 기준 17%를 배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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