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서울지하철 4호선 미아역에서 폭발물 의심 물체가 있다는 신고가 단순 헤프닝으로 확인됐다.

9일 서울교통공사는 4호선 미아역 폭발물 의심 신고를 접수한 경찰특공대 확인 결과 특이사항 없어 무정차 통과를 종료한다고 밝혔다.
앞서 미아역에는 폭발물 의심 신고가 접수돼 4호선 상선 열차가 미아역을 무정차 통과한바 있다.
peterbreak22@newspim.com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서울지하철 4호선 미아역에서 폭발물 의심 물체가 있다는 신고가 단순 헤프닝으로 확인됐다.

9일 서울교통공사는 4호선 미아역 폭발물 의심 신고를 접수한 경찰특공대 확인 결과 특이사항 없어 무정차 통과를 종료한다고 밝혔다.
앞서 미아역에는 폭발물 의심 신고가 접수돼 4호선 상선 열차가 미아역을 무정차 통과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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