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27일 오전 4시52분쯤 경기 안산시 상록구 일동 상가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2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해당 주택 2층 거주자는 "아버지가 불이 난 것 같다고 깨워 신고를 했다"고 말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력 73명과 소방장비 23대는 현장 도착 33분만인 오전 5시 25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60대 1명이 중상을 입고 50대 1명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