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성탄절인 25일 대전에서 신규확진자 1704명이 발생했다.
대전시는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전일보다 118명 줄어든 170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누적 83만7401명으로 현재 격리 중인 확진자 수는 1만1863명이다.

구별로 살펴보면 유성구가 623명으로 가장 많았다. 서구 503명, 중구 227명, 동구 185명, 대덕구 166명이 뒤를 이었다.
지난 17일부터 24일까지 주간평균 확진자 수는 1928명으로 나타났다. 전주 동일기간(1901명) 대비 1.4% 소폭 증가한 수치다.
jon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