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14일 오전 4시49분쯤 발생한 강원 삼척시 근덕면 동막리 산불이 4시간 10여분만인 이날 오전 9시5분쯤 주불진화를 완료했다.

이날 산불 발생에 따라 초대형 헬기 3대를 포함해 8대의 진화헬기와 진화인력 476명, 장비 52대가 투입됐다. 산불이 확산되면서 산불발생지역 인근 주민 12명이 동막5리 마을회관에 대피했다.
산림당국은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정리 및 뒷불감시와 함께 화재원인과 피해현황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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