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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테크노밸리 스타트업 투자교류의 장으로…국토부·경기도 16일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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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투자교류회 및 지원방안 논의

[서울=뉴스핌]김정태 건설부동산 전문기자= 판교테크노밸리에서 정부 및 산하기관과 지자체 그리고 스타트업 기업이 투자교류를 위한 소통의 장이 마련된다.

국토교통부는 경기도, 한국주택토지공사(LH),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오는 16일 판교 제2테크노밸리 LH 기업성장센터에서 판교 제1·2밸리 새싹기업(스타트업) 투자교류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판교테크노밸리

이번 행사는 판교 테크노밸리 내 스타트업 기업의 투자유치와 자금난 해소를 돕기 위해 국내 투자자와의 교류 및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행사를 통해 판교의 성공사례를 지방으로 확산하고자 하는 '캠퍼스 혁신파크'를 설명할 예정이다.

캠퍼스 혁신파크는 대학의 유휴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하고 산학연 혁신허브(기업입주공간)를 마련하는 등 대학을 혁신 성장 거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판교 테크노밸리는 판교 택지개발지구 내 특별계획구역으로 선도기업 입주공간이 조성된 이후 대표 IT 기업들이 밀집된 신산업 중심지로 성장했다.

현재 판교 제2테크노밸리를 국가지정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추진하고 있다. 창업 및 창업 후 성장기업 등 기업의 발전단계별 업무공간과 지원프로그램을 확충하고 문화·편의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기업지원허브와 기업성장센터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투자교류회와 함께 제2테크노밸리의 활성화 방안과 판교의 성공사례 확산 등에 대해 새싹기업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간담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dbman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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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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