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8일 오후 4시4분께 경남 남해군 이동면 한 내리막길을 운행하던 승용차량이 주차장 펜스를 들이받고 6m 아래 추락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70대)씨 등 3명이 숨지고, 2명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승용차량에 타고 있던 운전자와 탑승객들은 전북 군산에 거주하는 지인 관계로 관광차 남해를 방문했다가 변을 당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