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제3기 평택시민정원사 교육 수료자들과 함께 배다리도서관 내 녹지에 '쉼(休)'이라는 주제로 상징정원을 조성했다.
8일 시에 따르면 '쉼' 상징정원은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이 정원을 보면서 마음의 휴식을 바라는 교육 수료자들의 뜻아 조성되었다고 밝혔다.

평택시민정원사는 평택시가 매년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이론과 실습교육을 통해 정원조성 및 관리기술 습득하는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정원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되는 프로그램이다.
시 관계자는 "조성된 상징정원은 제3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수료자들이 주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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