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핌] 박승봉 기자 = 22일 오후 5시7분쯤 경기 김포시 고촌읍 아라김포 여객터미널에서 관람객 50대 남성 A씨가 승선 중 물에 빠졌다.
23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A씨는 해당 여객터미널 선착장에서 여객선에 승선하던 중 여객선과 선착장 사이로 빠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소방보트를 이용해 A씨를 구조 후 CPR 실시해 자발순환회복을 확인하고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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