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개장한지 6년 만에 복합놀이공간 루키존을 새단장했다고 19일 밝혔다.

루키존의 운영일은 매주 토·일요일,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이용대상은 공원 내 모바일베팅 어플리케이션인 전자카드 신규가입을 희망하는 자다.
루키존은 ▲경마 초보자용 강의인 초보교실 ▲무료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멀티존 ▲경마를 응원하며 관람하는 치어링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입장게이트에서 입장팔찌를 받아 이용할 수 있다.
전자카드 어플에 가입한 뒤 초보교실 강의를 수강하면 입장팔찌에 멀티존과 치어링존 이용 도장을 찍어준다. 렛츠런투어에 참여한 경우에도 콘텐츠 이용 도장을 받을 수 있다.
psj94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