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대통령 테마 국민 관광지인 청남대 국화축제가 22일부터 내달 6일까지 16일간 열린다.
청남대관리사업소에 따르면 국화축제는'단풍에 물들고 국향에 취하다'를 주제로 개최된다.

다양한 문화예술공연과 체험 이벤트, 국화작품과 국화분재, 목석부작, 수목분재 전시회 등이 펼쳐진다.
청남대는 지난 4월 개관한 임시정부기념관을 비롯해 행정수반의 동상과 역사기록화를 제작 전시하고 있다.
수려한 자연과 함께 대한민국의 뿌리부터 오늘날의 대통령까지 근현대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오유길 청남대관리사업소장은 "청남대의 곱게 물든 가을단풍과 국화향기를 맡으며 소중한 추억을 담아갈 수 있도록 축제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