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보건소는 오는 15일 미로면 하거노1리 미로 둔치 일원에서 '미로면 걷기 행사'를 갖는다.

13일 보건소에 따르면 건강플러스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미로면 지역주민 250여명이 참여해 미로 둔치 일대 왕복 3.8km 코스를 걷게 된다.
또 걷기 행사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바르게 걷기 교육을 통해 걷기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금연, 심뇌혈관질환 등 건강상담 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김형태 건강증진과장은 "지역주민들에게 건강한 걷기운동에 대해 알리고 나아가 올바른 걷기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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