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대학교는 26일 대학본부 3층 대강의실에서 '개교 71주년 기념식'을 했다.
이날 행사는 정의배 충북대 총장 직무대리를 비롯해 교직원과 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 교직원 표창(94명) ▲CBNU Galaxia(7명) ▲이달의 연구자(7명) 등 충북대의 오늘날을 위해 힘쓴 교직원에게 시상이 있었다.
이어 충북대의 청렴 성장을 위한 청렴 실천 서약식을 가졌다.
정의배 총장 직무대리는 "충북대학이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교직원과 구성원들이 보여준 끊임없는 희생과 봉사, 무한한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충북대학교는 지난 1951년에 도립 청주초급농과대학으로 개교해 1977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