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LG그룹 3개사(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생활건강)가 괴산유기농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동참했다.
24일 충북도에 따르면 도와 이들 3개사는 전날 충북도청에서 입장권 3000매(2400만원 상당) 구매 협약을 했다.

이날 자리에는 김명규 경제부지사와 LG화학 최종완 상무 등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LG그룹은 충북의 미래 먹거리인 배터리분야 등 충북이 첨단산업 중심으로 도약하는데 기여를 하고 있다.
최종완 LG화학 상무는 "LG가 자리잡고 있는 지역에서 열리는 괴산유기농산업엑스포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충북의 위상을 한 단계 도약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만큼 LG그룹 임직원들이 나서 엑스포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