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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찍은 전국 휘발유 가격 10일 기준 1740.3원…지난주 평균 가격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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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 전주 평균 가격 동일
경유 평균 1855.1원으로 전주 대비 10.5원↑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9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던 휘발유 가격이 바닥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 당일 일평균 가격이 지난주 평균가격 수준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경유는 이미 지난주 상승세로 돌아섰다.

10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기준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1740.3원을 기록해 지난주 평균 가격인 1740.3원과 동일한 수준을 보였다. 전국 최저가는 리터당 1602원이며 최고가는 2753원이다.

10일 기준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1740.3원으로 나타났다. [자료=오피넷] 2022.09.10 biggerthanseoul@newspim.com

서울의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1812.17원으로 나타났다. 최저가는 리터당 1627원, 최고가는 리터당 2753원으로 조사됐다.

시도별 휘발유 최저가 주유소 가격 추이를 보면, 서울의 현대 주유소가 리터당 1627원을 나타냈다. 경기 우리주유소 1645원, 인천 원천제2주유소 1653원, 세종 지에스칼텍스 연기공단주유소 1694원, 대전 소태산주유소 1665원, 울산 웅촌구도일주유소 1615원, 대구 영신제2주유소 1618원, 부산 엔씨네트웍스 주유소 1609원, 광주 대원 강변주유소 1628원 등이다.

같은 날 전국 경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1855.1원으로 지난주 평균가격인 리터당 1844.6원보다 10.5원이 올랐다. 이미 경유가격은 지난주부터 오름세로 돌아섰다. 전국 최저가는 리터당 1698원이며 최고가는 2996원이다. 

서울의 경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1928.15원이다. 최저가는 1775원이며 최고가는 2996원이다.

시도별 경유 최저가 주유소를 보면, 서울은 서서울고속주유소가 리터당 1775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이어 경기 개나리주유소 1765원, 인천 아름주유소 1768원, 세종 진안세종셀프주유소 1814원, 대전 소태산주유소 1785원, 차세대주유소 1745원, 대구 SG주유소 1740원, 부산 동일주유소 1698원, 광주 평동제일주유소 1769원 등이다.

국제유가를 보면 두바이유는 지난 1일 배럴당 93.99달러였으나 이날 배럴당 88.06달러로 하락했다. 브렌트유는 같은 기간 배럴당 배럴당 92.36달러에서 배럴당 94.16원으로 올랐다.

biggerthanseou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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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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