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추석을 맞아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403개 학교와 20개 기관 등 423곳의 주차장과 운동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8일 밝혔다.

개방 학교와 기관은 일반 주차장과 달리 주차관리 인력 없이 운영되지만, 긴급한 상황이나 차량 보호를 위해 연락처를 남겨둬야 한다.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와 정상적인 수업활동을 위해 정해진 기간을 준수해 사용해야 한다.
문의사항은 시교육청 홈페이지와 공유누리, 공공데이터포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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