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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OECD 등 국제기구 취업 '활짝'…정부, 11월 17일 채용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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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18일 중앙대 서울캠퍼스서 개최
3년 만에 대면행사 재개…11개 기관 참여

[세종=뉴스핌] 최영수 기자 = 정부가 주최하는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가 3년 만에 대면행사로 개최된다.

기획재정부는 오는 11월 17일부터 이틀간 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제14회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인재의 국제금융기구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매년 기획재정부가 각 기구와의 긴밀한 협력하에 개최하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 본부 [사진=로이터 뉴스핌]

이번 행사에는 국제통화기금(IMF), 세계은행그룹(WBG), 아시아개발은행(ADB),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중미경제통합은행(CABEI),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녹색기후기금(GCF),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미주개발은행(IDB),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총 11개 국제금융기구가 참여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화상 개최 이후 3년 만에 재개되는 대면 행사로, 각 기구 인사담당자들이 직접 방한해 채용 설명과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재부는 이달부터 오는 10월 중 구체적인 채용 직위 및 요건 공고한 후 면접 희망자를 접수할 계획이다. 특히 세계은행그룹(WBG)의 경우 9월 중 3개 직위를 우선 공고해 선발할 예정이다.

자세한 행사 계획 및 일정은 기재부 국제금융기구 정보시스템(http://ifi.moef.go.kr)을 통해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drea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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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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