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스핌] 홍주표 기자 = 충북 충주시청소년수련원이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 발산을 위한 댄스 경연대회를 열어 건전한 청소년 문화의 장을 마련했다.
8일 수련원에 따르면 최근 제3회 충주시청소년어울림마당 '댄스 축제로 행복하자'가 열렸다.

청소년 스스로 주인이 되는 문화축제를 운영하기 위해 문화기획단을 중심으로 참여기구 청소년들이 자체적으로 기획에 참여했다.
댄스에 관심이 있는 총 12팀이 참가해 다양한 무대를 펼친 결과 ▲대상 문화상품권 40만원 ▲금상 문화상품권 30만원 ▲은상 문화상품권 20만원 ▲동상 10만원의 부상이 제공됐다.
또 현장에서 진행된 인기 투표상 팀에게는 5만원의 부상이 지급됐다.
김형기 원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건전한 청소년 문화 정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시청소년수련원은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어울림마당, 청소년동아리활동지원, 청소년 기획사업, 교육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청소년 관련 사업을 진행하며 청소년들의 행복과 성장 지원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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