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추석연휴 기간 동안 왕궁보석테마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보석박물관, 다이노키즈월드 등을 정상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왕궁보석테마관광지는 연휴가 시작하는 9~12일까지 휴무일 없이 개관, 가족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들을 진행한다.

우선 보석박물관은 추석연휴를 맞아 기획전시실에서 화우림 동호회의'수채화, 행복을 그리는 화우림'전시를 진행한다.
주얼리 아카데미 센터에서는 토·일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보석박물관 대표 프로그램인 보석팔찌 만들기, 천연보석 소망나무 만들기, 공룡지우개 만들기 등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주얼리 아카데미 센터 앞 마당에서는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민속놀이인 투호와 제기차기 체험 공간을 마련해 관람객들로 하여금 명절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익산 대표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다이노키즈월드 또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시설들을 정상 운영한다.
실내 놀이체험시설에서는 아트클라이밍, 스카이트레일, 타익스, 레이저태그, 인터렉티브 트렘폴린 등이 설치돼 날씨 영향을 받지 않고 즐길 수 있다.
실외 놀이체험시설인 드롭형과 나선형 슬라이드, 스카이점프, 슬라이드타워 전망대는 아슬아슬한 묘미를 제공하며 어린이, 청소년 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 함께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밤에는 조명이 아름답게 빛나는 야간경관과 칠선녀 빛의 분수지, 보석 관련 미디어파사드 상영을 통해 감동을 선사하기도 한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