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1일 오후 9시까지 최소 8만72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 9만9374명(최종 10만3961명)보다 1만9302명 적은 수치다. 지난주 수요일(24일) 같은 시간 10만9333명과 비교하면 2만9261명 줄었다.

지역별 확진자는 경기 2만156명, 서울 1만3325명, 경남 5376명, 경북 4788명, 인천 4428명, 충남 4320명, 대구 4055명, 전북 3443명, 전남 3048명, 충북 3020명, 광주 2810명, 부산 2753명, 대전 2664명, 강원 2636명, 울산 1601명, 제주 1021명, 세종 628명 등이다. 수도권 확진자는 3만7909명으로 전체의 47.3%를 차지했고 비수도권 14개 시도 확진자는 4만2163명이다.
한편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다음날인 9월1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최종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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