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괴산군농업기술센터가 지난 6월 문광저수지 일원에 이앙한 유색벼가 고유의 색을 나타내며 한 폭의 그림으로 탄생했다.
올해 유색벼 논그림의 주제는 다음달 30일 열리는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이다.

은행나무길로 유명한 문광면 문광저수지 일원 5481㎡에서 유색벼 논그림을 볼 수있다.
일반벼 초록색을 기본으로 자주색과 황색, 붉은색, 흰색 등 색깔이 있는 벼를 사용해 벼의 생육에 따라서 느낌이 달라진다.
군 관계자는 19일 "괴산군의 대표 경관농업인 유색벼 논그림이 올해도 멋진 모습으로 그려졌다"며 "올해 열리는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에도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이란 주제로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17일간 괴산군 유기농엑스포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