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박식순 KS‧제일벽지 회장이 괴산유기농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써달라며 1억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12일 충북도와 엑스포 조직위에 따르면 전날 박 회장은 충북도청을 방문해 김영환 지사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박 회장은 "고향인 괴산에서 개최되는 유기농엑스포에 참여할 수 있게돼 기쁘다"며 "KS그룹 구성원 모두가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영환 지사는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는 박 회장의 관심과 지원이 유기농엑스포 성공개최에 큰 힘이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17일간 충북 괴산군 유기농엑스포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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