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도는 도내 농식품의 수출 교두보확보를 위한 농식품 전문 판매장인 안테나숍을 베트남 하노이에 개장했다고 7일 밝혔다.
안테나숍은 베트남 하노이 동부 신도시 사비코 메가몰(Savico Mega Mall)내에 개장해 오는 12월까지 4개월간 운영한다.

이 매장에는 즉석식품, 음료류, 견과류, 과일류, 홍삼류, 김치류, 과자류 등 24개사 71개 제품이 입점해 운영기간 동안 소비자들의 반응을 점검한다.
향후 시장성이 있는 제품과 포도, 사과, 배, 복숭아 등 신선과일을 수확시기에 맞춰 추가 입점 시킬 예정이다.
충북도는 베트남 하노이에 2018년부터 5년째 안테나숍을 운영해 베트남 현지 소비자에게 우리 농식품의 맛과 품질을 알리고 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