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도는 민선8기 창조적이고 효율적인 사고가 가능한 근무환경 조성과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한 '도정 혁신 추진단'을 구성해 2일 첫 회의를 했다.
추진단은 이우종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조직인사혁신 ▲업무혁신 ▲공간혁신 ▲재정혁신 등 4개의 전담팀(TF)을 구성했다.

추진단은 그동안 관행적으로 이어지던 인사·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고 불요불급한 예산에 대한 점검으로 충북도정을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행정, 신바람나는 도정을 만들기 위해 대대적인 혁신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우종 부지사는 "변화의 전환점을 맞고 있는 민선8기 충북도는 새로운 도정을 시작하려고 한다. 현재 있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하고 관행적으로 이뤄졌던 인사·조직·재정 시스템을 재점검 하는 등 창의적인 도정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